[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14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15일(음력 11월 15일) 癸丑 일요일



子쥐 띠

獨守空房格(독수공방격)으로 사랑하는 낭군이 변방으로 발령을 받아 떠나매 아내 혼자서 독수공방하며 눈물을 흘리는 격이라. 나의 하소연을 들어줄 만한 상대가 없어 답답한 심정이니 이것이 외로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빨리 탈피하라.

24년생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면 성사 되리라.

36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48년생 주식투자 본전치기도 되지 않는다.

60년생 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인가.

72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4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를 도난 당하게 되니 주의하라.

96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拜金主義格(배금주의격)으로 돈을 최고로 여기는 주의에 빠져들어 의리도 저버리고 또한 인륜과 도덕을 내팽개쳐 버리고 자기만을 위해 뛰어 다니는 격이라. 이 세상은 돈 보다 더 중요한 일이 많음을 빨리 알지 못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되리라.

25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37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49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61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7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을 것이라.

85년생 나의 과오를 가족들에게 사과하라.

97년생 부모님의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라.

26년생 될 일은 되니 걱정하지 말라.

38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50년생 건강 주의, 기관지 천식 계통 조심.

62년생 단 칼에 썰어버릴 것은 과감히 썰어 버리라.

74년생 서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86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98년생 나의 마음부터 우선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27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게 되니 하나만 취하라.

39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51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63년생 반드시 친구들의 도움이 있을 것이라.

75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87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99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8년생 고민하지 말고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40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52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64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나만 손해를 본다.

76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 것이라.

88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00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29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41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53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65년생 지금으로서는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77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89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01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午말 띠

三輪馬車格(삼륜마차격)으로 항상 두 바퀴만 달고 달리던 마차가 앞 부분에 바퀴 한 개를 중간에 달아 더욱 안정된 격이라. 현재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상태로서 매사 자신감을 갖고 뛰면 만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으리니 더욱 매기 정진하라.

30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42년생 친구의 말에 상처를 입는 운.

54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66년생 손해만 보게 되니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78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90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가게 되니 주의하라.

02년생 이제부터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金玉貫子格(금옥관자격)으로 어떤 귀히 된 사람이 금옥관자를 붙이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되는 때로서 감히 나를 무시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그러하지는 못할 것이요,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1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43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55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경거 망동을 삼가라.

67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79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91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03년생 걱정하지 말라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魚魯不辨格(어로불변격)으로 깊은 산 속에서 화전을 일구고 또 수렵을 하여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물으니 고기어자와 나라노자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인 격이라.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갈 것인데 꼭 앞으로 나서서 창피를 당할 것은 무엇인가.

32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 조심.

44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56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68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80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92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하리라.

04년생 내 속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나의 변명이 절대 통하지 않으리라.

45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리니 주의하라.

57년생 친구와의 우정만큼은 변치 말라.

69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81년생 동업자와 절대 다투지 말라.

93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4년생 아무도 나의 공을 알아주지 않는다.

46년생 과오를 시인하고 먼저 사과하라.

58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70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82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94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太古順民格(태고순민격)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질서가 문란하매 아주 오랜 옛날의 순하고 선량한 백성들을 그리워하는 격이라.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으니 현재의 일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으리니 그리 알라.

35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47년생 나만 생각하지 말고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59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71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83년생 죽마고우를 상면 할 운이라.

95년생 잠을 충분하게 자두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울산 중구 성남동 옛 포차거리, 주말 골목마켓으로 재탄생
  3.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4. 천안시, 건강한 숲 조성 순환고리 '벌채-조림-숲가꾸기'
  5. '제3회 충남 월남전참전 전우회 활성화 행사' 천안서 개최
  1. 천안을 이재관 의원, "51억원 들인 해수부 '섬 원격진료',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 마련해야"
  2. 백석대, 외국인 유학생과 따뜻한 밥상 나눠
  3.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수강생과 '전통 한복체험' 진행
  4. 천안을 이재관 의원, "국가 방역조치로 폐원한 과수농가, 무병묘 특별지원으로 조기 영농복귀 지원해야"
  5. 남서울대 글로벌한국어문화학과, 외국인 유학생 '해외 한국어교육 실습' 성료

헤드라인 뉴스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막을 내리는 가운데 820조 9000억원에 달하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대응이 충청권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전 트램,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증액하거나 미반영 된 예산을 추가로 반영하는 과제가 충청 여야에 주어진 것이다.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과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대전설립,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등도 포스트 국감 정국에서 힘을 쏟아야 하는 지점이다. 국회에 따르면 26∼27일 법제사법·외교통일·국방·행정안전·보건복지·기후에너지환경노..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