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일(음력 12월 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일(음력 12월 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2-3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일(음력 12월 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친지나 친구 간 도움으로 행운이 올 듯. 일이 순조롭게 됨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부부간 늦은 시간에 말조심 하라. 의견충돌 예상되니 남성은 아내의 말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할 때. 사업은 자금에 시달릴 수. 남 ` 서쪽에 힘 있다.



▶ 소띠



현재는 별 소득이 없을지라도 꾸준한 노력 끝에 번창할 운. 노란색을 좋아하지 마라. 하던 일도 중단되어 구설수가 생길 수. 눈치가 빠르고 배짱 또한 두둑한 면이 있으나 투기는 삼가라 의류업 길.



▶범띠

신용을 잃으면 정말 어려울 때 도움을 못 받으니 책임지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게 좋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님을 알라. ㄴ ` ㅇ ` ㅊ성씨 직장엔 신경 쓰는 것도 좋지만 가정에 더 많은 관심 필요.



▶토끼띠

애정적으로 부모의 의견 보다는 자신들이 판단해서 서두르면 빠른 속도로 성취될 듯. 남에게 의지 하려는 성격 보다는 혼자서 과감히 밀고 나가는 용기가 필요할 때. 3 ` 5 ` 11월생 지금 그대로 추진할 것.



▶용띠

1 ` 4 ` 8월생 애정적으로 난관에 부딪칠 수 있겠으니 슬기롭게 모면하라. 북쪽에 있는 손아래 사람 조언을 수렴하면 좋을 듯. 그동안에 복잡했던 일이 해결될 조짐이 보이니 결단을 내릴 필요 있겠다. 자금 조달은 남쪽이 길함.



▶뱀띠

상대를 너무나 믿지만 말고 문서관계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잘 풀릴듯 하면서도 거래 관계에 난관을 맞이할 수. 형제간에 금전적으로 시비가 있겠으니 7 ` 8 ` 12월생 언행 조심해야 갈등 막을 수 있을 듯. 욕심은 금물.



▶ 말띠

가족보다는 남에게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 가정에서는 소외당하는 때가 많다. 가족과 대화로 풀어봄이 좋을 듯. 일을 벌려만 놓고서 끝맺음을 못하기 때문에 득이 없으니 한길만 향하라. 공직자는 변동수.



▶양띠

현재 위치에서 자리를 지킴이 최선책. 변동을 서두르지 마라. 당신의 꾸준한 노력에 힘입어 순탄할 수. 요즘 경기가 없어 공치는 일이 많으나 호전될 운이다. 1 ` 5 ` 9월생 애정적으로 고민하는 격. 상대를 믿어라.



▶원숭이띠

어차피 상부상조하는 사회인만큼 베푸는 보람을 행복과 연결시키자. 7 ` 8 ` 9월생 흰색은 당신의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색이다. 무슨 일이든 조건 없이 베풀다 보면 의외로 득이 있으며 사업에도 변화가 생길 듯.



▶ 닭띠

항상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보다는 과감히 변동하는 것도 좋겠지만 생각대로 안 되니 답답하구나. 자기고집만 앞세우지 말고 친지의 조언도 받아들이도록 하자. 항상 겸손한 태도로 임할 때 행운이 함께 함을 알라. 북 ` 동쪽 길.



▶ 개띠

사회는 항상 새로운 것을 요구하고 있다. 자기 개발에 전념할 때 주위에 찬사가 따를 듯. 여러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되니 귀 기울여라. 2 ` 8 ` 11월생 자기만의 고집은 금물. 여유를 갖자. 회색 옷이 행운의 색.



▶돼지띠

애정적으로 짝사랑 하는 수이니 배짱을 갖고 임하라 과감한 용기는 해가 될 수도 있으니 오늘은 많은 것을 얻게 될 듯. 구상하는 것은 많으나 결실이 없으니 항상 외로움 뿐이다. 이사해서 사업시작한 자는 대성할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4.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5.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1.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2.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3.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3월 정례회] 행정통합·산단화재·지역의사제 등 논의
  4. [사설] 수도권 '쓰레기 대란', 비수도권도 남 일 아니다
  5. [사설] 정부, 중동發 경제 위기에 비상 대응

헤드라인 뉴스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해 손주환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유족 측에 공식 사과했다. 26일 오후 5시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 대표는 "희생자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날 손 대표는 준비한 원고를 읽으며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다만 참사 후 화재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일부 직원들을 향해 폭언한 것에 대해선 침묵했다. 사고 발생 전 사 측이 직원들..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