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리포수목원에 입춘을 맞아 봄꽃 개화가 시작됐다. 사진은 동백. |
![]() |
| 천리포수목원에 입춘을 맞아 봄꽃 개화가 시작됐다. 사진은 풍년화. |
![]() |
| 천리포수목원에 입춘을 맞아 봄꽃 개화가 시작됐다. 사진은 납매. |
![]() |
| 천리포수목원에 입춘을 맞아 봄꽃 개화가 시작됐다. 사진은 에리카 다를레이엔시스 '아서 존슨'. |
천리포수목원(원장 김건호)은 3일 입춘을 맞아 봄꽃 개화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입춘은 24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새해 봄의 시작을 알리며, 꽃이 만개하는 정도에 따라 한 해의 풍년을 점지한다는 풍년화부터 12월에 피는 매화인 납매가 활짝 피었다.
특히, 천리포수목원은 바다와 가까이 있어 온난한 기후를 띄고 있어 계절의 변화가 천천히 일어나 봄꽃과 함께 동백을 만날 수 있다. 수목원에는 동백나무 1096 분류군이 있으며, 만개한 동백나무를 모아 전시해 둔 희귀멸종위기식물온실 역시 볼거리다.
국내 최초의 사립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은 바다와 맞닿아있는 유일한 수목원으로, 연중무휴 운영한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