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4일(음력 2월 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4일(음력 2월 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3-03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4일(음력 2월 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서서히 풀리는 운이다. 기세가 등등하니 자만을 버리고 더욱더 내실을 기할 것. 8 ` 10 ` 11월생 북쪽사람 도움으로 새로운 일 추진하려고 하지만 힘에 겹구나. 아내의 협조가 따를 때 대길. 검정색은 자신감을 나타내는 색임을 알라.



▶ 소띠



한자기 일에만 몰두하면 좋은 결과 따를 듯. 두 마리 토끼 쫓으려다 모든 것 잃을 수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고 한 사람에게 애정을 쏟는다면 가정 또한 화기애애하다 금전적인 문제로 친구와 다툼이 예상되니 언행조심하고 특히 신경과민은 건강해칠 염려있다.



▶범띠

타인을 의식하지 말고 성실한 자세를 잃지 않는다면 귀이니 도와 알찬 내실을 기할 수 있을 듯. 가족이나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며 협조를 요청할 때 금전문제 또한 해결될 기미가 엿보인다. 동서쪽 길방향.



▶토끼띠

모든 것을 신중히 하라.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떠나고 진실하게 한 말 한마디로 자신이 풍요로움을 느낄 때다.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자신을 억제할 것. 지금은 인내할 때다. 마음의 안정 찾고 밤길 운전 조심.



▶용띠

하고 싶은 일은 있으나 금전이 따라주지 않으니 어려움을 격을 수. ㄱ ` ㅂ ` ㅇ성씨 혼자의 힘보다는 여러 사람의 도움을 청한다면 길이 열리겠다. 답답한 일들이 있을지라도 인내로 극복하면 크게 대성하니 건강부터 추슬러라.



▶뱀띠

어제의 일들을 잊고 오늘만을 생각하는 하루가 될 때 복잡했던 애정문제도 기쁜 소식 안겨줄 듯. 업무가 많아 육체적인 피로가 예상되나 상사에게 인정받는 기쁨 또한 크구나. 3 ` 7 ` 9월생 남의 것으로 늘리려마라 더 큰 눈덩이로 불어날 수 있다.



▶ 말띠

한 알의 씨앗으로 풍년을 맞이하니 내 힘으로 모자라도 귀인이 돕는 격. 명예보다 실리에 강할 때 금전손실도 없다. ㄱ ` ㅇ ` ㅅ성씨는 작은 오해로 고심하게 되니 약속은 피하고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하라.



▶양띠

1 ` 7 ` 10월생은 머뭇거리지 마라 확실하게 자신이 연출해야 승산이 가까우며 하나보다는 아직은 둘을 잡고 있어야 당신에게 더욱더 행운이 온다. 해결할 문제는 내일로 미루지 말고 부딪쳐서 해결함이 좋을듯.



▶원숭이띠

자기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은 만족하나 그 이상의 것을 바라면 시작하지 않는 것만 못하니 과신을 삼가고 침착하게 행동하라. 애정은 가을바람처럼 차갑게 느껴지지만 마음을 즐겁게 하니 따스함이 밀려오는 하루 남쪽사람 조심.



▶ 닭띠

물질적인 면보다 정신적인 것에 좋은 결과가 있으나 과신은 삼감이 좋을 듯. 남의 일에 연루되어 구설이 따르겠다. 2 ` 8 ` 12월생 자만심은 금물 큰 욕심 내지 말고 내실을 기할 때다.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애정에는 분별력이 있어라.



▶ 개띠

소리는 큰데 실속은 별로 없으니 소문만 무성하고 결실을 보지 못하는구나. 겸손하게 새로운 길을 찾아 손실을 막아야 할 때다. 애정은 삼각관계에 연루되나 주위 사람 도움으로 무난히 해결 건축업 길하나 문서관리는 철저히 할 것.



▶돼지띠

신용을 잃으면 정말 어려울 때 도움 받을 수 없음을 알라. 앞으로의 생각은 희망뿐이니 상부상조하면서 베푸는 마음을 갖는다면 모든 것이 원만하게 풀리어 갈 듯. ㄴ ` ㅅ ` ㅊ성씨 애정으로 갈등이 클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 사고 경차 운전자 사망
  2. "설 연휴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 휴무일 확인하고 가세요"
  3.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4. 충남교육청 "설 명절 주차, 걱정마세요" 도내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5. 천안법원, 장애인 특별공급 노리고 아파트 분양권 판매한 일당 징역형
  1. 천안시, 로컬푸드 잔류농약 검사 '적합'
  2.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 운영위원회 개최
  3. 설 귀성길… ACC 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은 ‘ 주시 태만 ’
  4. [상고사 산책]⑤단재 신채호와 환단고기
  5.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이 준비한 설 연휴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헤드라인 뉴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1992년 2월 4일 설날, 대전 원도심의 극장가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OTT도, 멀티플렉스도 없던 시절, 명절 연휴 극장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오락이자 문화를 향유하는 유일한 창구였다. 당시 본보(중도일보)에 실린 빼곡한 극장 광고는 그때의 열기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 홍콩 액션과 할리우드 대작의 격돌 광고의 중심에는 당시 극장가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홍콩 영화와 할리우드 액션물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홍콩연자(香港燕子)'는 당시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대변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동시에 공략했다. 할리우드 액션물의 위세도 대..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친필 서간문집이 복원된다. 한국전쟁 이후 발견됐던 이 서간문집은 교육과 외교 등 한국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사료다. 16일 배재대에 따르면,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이 국가기록원 복원 사업에 선정됐다. 서간문집은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 인정받아 국가기록원의 보존 처리, 정밀 스캔으로 디지털 파일로 복원돼 연구자와 시민에게 공개된다. 1005쪽에 달하는 서간문집은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H. G. Appenzeller, 1858-19..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