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관장 김명희)은 3월 14일 오후 2시 대전시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2025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 |
![]() |
![]() |
![]() |
![]() |
김명희 관장은 “어르신들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보장뿐 아니라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 |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7_2026050601000187500007261.jpg)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5분전
금산군보건소, 12일까지 '성인비만 아웃!'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5분전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철저" 지시6분전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돌입6분전
"보고·만지고·배운다"…금산소방서, 어린이 대잔치 소방안전체험장 인기10분전
국민의힘 보은군수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 “보은군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해 달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