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의 의의와 지역의 과제

  • 사람들
  • 뉴스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의의와 지역의 과제

제93차 지역정책포럼.제3회 지역거버넌스 심포지엄
지역정책포럼, 중도일보, 배재대 한국미래의정연구소, 한국지방정치학회,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사회공헌연구소 공동주최 합동정책토론회
10일 오후 3시 배재대 21세기관 515호실

  • 승인 2025-04-07 16:50
  • 수정 2025-04-07 17:4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744014807525.321635685 (8)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의의와 지역의 과제는 무엇일까요?”

제93차 지역정책포럼·제3회 지역거버넌스 심포지엄이 지역정책포럼(공동대표 안기돈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 유병선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 배재대 한국미래의정연구소(소장 임헌만 배재대 교수), 한국지방정치학회(회장 이재현 배재대 교수), 대전시민사회연구소(소장 민병기 대전대 교수), 사회공헌연구소(대표 유재일 전 대전대 교수) 공동주최, 배재대(총장 김욱) 후원 합동정책토론회로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의의와 지역의 과제’를 주제로 한 이번 합동정책토론회는 4월1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배재대학교 21세기관 515호에서 열린다.

이날 한연환 지역정책포럼 회원의 진행 사회로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유병선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가 개회사하고 김욱 배재대 총장과 임헌만 배재대 한국미래의정연구소 소장이 환영사한다. 이어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 대표가 축사한다.

주제발표와 토론 시간에는 김경희 더 두레 상임대표의 사회로 차재권 부경대 교수가 ‘제21대 대선의 시대적 가치와 과제’를 제목으로 발제한다. 이어 이재현 한국지방정치학회 회장(배재대 교수)이 ‘제21대 대선과 충청권의 발전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는 정세은 충남대 교수, 민병기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소장(대전대 교수), 임우연 충남사회서비스원 선임연구위원, 한성일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중도일보 국장), 허택회 언론인(행정학 박사)이 참여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터뷰]노금선 실버랜드 원장(선아복지재단 이사장)
  2. 오월드 늑대 '늑구 탈출' 대전시장·도시공사 사장 사과…"재발방지 대책 수립"
  3. [썰] 김제선,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설득?
  4.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4월 정기예배
  5. "노인을 대변하는 기자 되길"… 2026년 노인신문 명예기자 위촉
  1. [결혼]이광원 전 대전MBC 국장 자혼
  2. 김제선, 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 확정… "중구다운 새로운 발전의 길"
  3. [현장취재]윤성원 한남대 총동문회장, 제38대 이사회 및 교류회 개최
  4. 대전·세종·천안·홍성·청주지역공인회계사회, 17일 본격 출범
  5. [현장에서 만난 사람]강형기 (사)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 이사장

헤드라인 뉴스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해 9일 만에 포획된 늑대 '늑구'가 몸 안에서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마치고 격리되어 건강을 회복 중이다. 대전시와 오월드는 17일 언론 브리핑에서 간밤에 포획한 늑구의 몸 엑스레이 촬영에서 길이 2.6㎝의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내시경 시술을 통해 몸 밖으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늑구 위 안에서는 생선가시와 낚시바늘, 나뭇잎이 있는 것으로 검진됐고, 낚시바늘은 위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 있어 자칫 위 천공 위험까지 있었다. 늑구는 오월드 사육공간을 벗어나 보문산 일원에서 지내는 동안 먹이활동을..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올해로 65회를 맞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축제'로 전면 개편된다. 아산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축제의 지향점을 '방문 중심'에서 '체류와 소비의 선순환'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축제 무대를 도시 전역으로 넓혀 낮과 밤이 끊기지 않는 콘텐츠를 배치, 방문객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과거 축제의 상징이었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 속으로 끌어들..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화장품 다단계 방문판매 회사 투자금을 모집해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3년, B(41)·C(50)·D(51)·E(55)씨에게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아쉬세븐'의 아산지사장인 A씨는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에게 '5개월 마케팅 공동구매 사업에 투자를 해라. 4개월 투자하면 매월 수익금 4.85%가 나오고 5개월 뒤에는 원금을 그대로 반환해 주는데 이때 세금 3%만 떼고 돌려준다'는 취지로 투자를 권유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