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료원 권오주 외래간호과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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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료원 권오주 외래간호과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보건전담공무원 임상실습교육의 모범적 운영으로 지역 보건 인재 양성 기여

  • 승인 2025-05-22 10:56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의료원 권오주 과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공주의료원 권오주 외래간호과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

권 과장은 2024~2025년 보건전담공무원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된 의료원 임상실습과정에서 교육생들의 실습을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게 이끌며 직무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보건전담공무원 직무교육 의료원 임상실습과정은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향후 보건진료소장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필요한 기본 진료 수행 능력과 임상기술을 현장 중심으로 학습하도록 돕는 실습 교육이다.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은 지역 보건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권오주 과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우리 의료원이 지역 보건 인재 양성의 현장 교육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습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의료원은 앞으로도 보건전담공무원 직무교육 임상실습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보건의료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공공의료 기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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