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오, 버드내중 야구부 훈련장 점검… "환경 개선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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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버드내중 야구부 훈련장 점검… "환경 개선 적극 지원"

훈련장 내 야간조명 설치 등 개선 사항 논의
"안전, 쾌적한 환경에서 기량 마음껏 펼쳐야"

  • 승인 2025-09-15 15:13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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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서구1.국민의힘)이 대전버드내중 야구부 훈련장을 찾아 시설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서구1·국민의힘)은 15일 대전버드내중 야구부 훈련 환경을 점검하고 학생 선수들의 건전한 성장과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학교 관계자 및 지도교사로부터 야구부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열정적으로 운동에 임하는 학생 선수들이 시간 제약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훈련장 내 야간조명 설치가 시급하다"며 야간조명 설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특히 "야구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교육청 관계 부서와 협의하여 야간 훈련 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서부지역 첫 중학교 야구부로 창단한 대전버드내중 야구부는 높은 기대 속에 출범한 만큼,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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