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성 청주시의원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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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성 청주시의원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생활민원 신속 조치·추가 방문 계획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 의정황동 강조
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산남동·남이면·현도면 차례로 방문해 민원 접수 예정

  • 승인 2025-09-15 15:28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임은성 의원(증명사진)
임은성 청주시 의원
임은성 청주시의원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임은성 청주시의원이 생활민원을 신속 조치하기 위해 현장으로 나섰다. 임 의원이 시민들과 댜화하고 있다. (사진=청주시의회 제공)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임은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은 최근 분평동과 산남동 일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고, 관계 부서와 협력하여 신속한 민원 해결을 이끌어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상습 불법 주정차 문제에 대해 관계 부서와 협의해 이동 조치 및 계도를 병행했다. 이어 원마루시장의 노후 간판으로 인한 안전 우려를 확인하고 적극적인 시설 보수를 요청했다.

단순히 민원을 전달받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문제의 원인을 확인하고 즉각적인 해결책을 찾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 의원은 오는 19일 산남동, 24일 남이면, 25일 현도면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원을 접수받을 계획이다.

임 의원은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안전 문제는 작은 것이라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관계 부서와 협력하여 민원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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