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제361회 임시회 폐회… 총 107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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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361회 임시회 폐회… 총 107개 안건 처리

  • 승인 2025-09-17 17:01
  • 신문게재 2025-09-18 4면
  • 오현민 기자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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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36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장 모습. /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가 17일 제36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총 107개 안건을 처리하며 이번 회기를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4차 본회의 107개 안건을 포함해 이번 16일의 회기 동안 '2025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특위 구성 결의안 등 총 128개 안건을 처리했다.

한 21명의 의원이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민선 8기 도정과 교육행정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으며, 14명의 의원이 5분발언을 진행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제4차 본회의에서 '군소음 피해지역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이 이루어져 군소음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회기 우리 의회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과 각종 실·국 출연계획안 심의 등 어느 때보다 많은 안건을 심의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한가위 명절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도민 모두가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이 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362회 정례회는 11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열리며,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필두로 2026년 본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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