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민 임실군의회 의장, 전북도의원 선거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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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민 임실군의회 의장, 전북도의원 선거 출마 공식 선언

"임실과 전북의 미래 위해 더 큰 역할 맡을 것"

  • 승인 2025-09-29 13:06
  • 김영미 기자김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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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민 임실군의회 의장
장종민 임실군의회 의장이 오는 2026년 6월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의장은 현재 제9대 임실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 중이며 제7대부터 제9대까지 3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 밀착형 정치 행보를 이어온 인물이다.

장 의장은 "군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12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임실과 전북의 미래를 위한 더 큰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임실군의회 재임 기간 동안 군민 중심의 현장 의정 활동에 주력하며 생활 민원 해결, 농촌 정주여건 개선,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년·노인 정책 강화 등 실질적인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면서는 원활한 의정 운영과 군민 소통 강화, 행정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 의장은 "임실이 소외되지 않고, 전북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역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실력 있고 진정성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며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실=김영미 기자 yougmi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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