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계룡시지부, 계룡농산물 홍보전서 "농심천심 (農心天心)운동" 펼쳐

  • 충청
  • 계룡시

NH농협 계룡시지부, 계룡농산물 홍보전서 "농심천심 (農心天心)운동" 펼쳐

추석맞아 국민 먹거리 홍보 판촉전 펼쳐

  • 승인 2025-09-30 16:14
  • 수정 2025-09-30 17:16
  • 고영준 기자고영준 기자
농협 농심천심운동
NH농협 계룡시지부(지부장, 김광영)는 9월 30일 계룡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희우)·계룡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회장 김용한)와 함께 엄사1호 공원에서 추석맞이 계룡농산물 홍보판촉전에서 '농심천심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농심천심운동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하고 중요시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을 실현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김광영 지부장, 김용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5여 명이 참여 해 국민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와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자는 취지의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대내외에 알리고 온 국민적 우리농축산물 애용 붐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관계자들은 홍보판촉전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우리 쌀로 가공한 '밥심 백설기'와 '쌀 음료'를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의 관심도를 높이고 쌀 사랑에 대한 시각에 의미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농심천심운동에 대한 개념과 추진배경 등이 수록된 전단지를 배부해 국민적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도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영 지부장은" 농심천심 운동이 지역농촌의 소멸 위기를 막고"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농협에서는 앞으로도 쌀을 포함한 농산물 소비촉진·지역과 농촌발전을 위한 다양한 농심천심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미래 10년 도시철도 밑그림 완성... 민선 9기 전략 중요
  2. [민선9기 출범] 협치 절실한데…대전 與野 연일 '신경전'
  3. [민선9기 출범] 대전충남 행정통합 방정식 찾기
  4. [민선9기 출범] 충청권 재정난 극복 행정수도 완성 과제 산적
  5. [민선9기 출범] 대규모 투자사업 등 줄줄이 구조조정 불가피
  1. [민선9기 출범] 대전시의회 거수기 우려 원구성 내홍 최소화 과제
  2. [월요논단]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3.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4. [사설] 충청 'AI 데이터센터' 유력, 문제 없나
  5. [오늘과내일] 지석영과 국문 연구

헤드라인 뉴스


삼성·하닉, 81조 투자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거점 육성

삼성·하닉, 81조 투자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거점 육성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29일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충청권을 '반도체 패키징'(Ssemiconductor Packaging: 반도체 칩을 탑재할 기기에 맞는 형태로 만드는 기술)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와 AI 로봇 등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분야의 대규모 투자계획과 전력·입지 등의 인프라 확충방안을 공개했다. ▲반..

주담대 금리 상승세에 충청권 차주들 `한숨`... 고정·변동형 셈법 복잡
주담대 금리 상승세에 충청권 차주들 '한숨'... 고정·변동형 셈법 복잡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차주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다.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2025년 10월 이후 8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는 데다, 변동형을 택한 차주들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자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 29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2026년 4월 중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의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월 491억 원 증가한 17조 59..

내달 충청권 2180세대 분양… 대전·충북은 공급 없어
내달 충청권 2180세대 분양… 대전·충북은 공급 없어

내달 충청권에선 2180세대가 분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충청권 분양은 충남과 세종에 예정돼 있으며, 대전과 충북은 분양 소식이 없다. 29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2만 9671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실적(2025년 7월 2만 2793세대) 대비 약 30% 증가한 규모다. 일반분양 역시 1만8554세대에서 2만1679세대로 약 1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총 2만 252세대로 전체 물량의 약 68%를 차지한다. 지방은 941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끝까지 찾고, 끝까지 예우한다’…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 ‘끝까지 찾고, 끝까지 예우한다’…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

  • 내달부터 지하철에 리튬배터리 구동 탈 것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내달부터 지하철에 리튬배터리 구동 탈 것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 석유 최고가격제 첫 인하…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석유 최고가격제 첫 인하…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