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재가장애인 돕기 성금 800 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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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재가장애인 돕기 성금 800 만원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주)중앙연구원 노경합동과 김장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

  • 승인 2025-11-19 01:2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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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합동 사랑의 김장나누기가 11월 18일 오후 2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 앞마당에서 펼쳐졌다.

이날 한수원(주)중앙연구원(원장 신호철)의 노경 합동은 재가 장애인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박준현 노조위원장, 김정주 노조 사무장, 이상훈 기획관리부장과 임직원 26명과 복지관 직원 20여명이 10kg 김장김치와 함께 따뜻한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한수원(주)중앙연구원은 2004년부터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이란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연구원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으는 '러브펀드'를 통한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으로 타 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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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중앙연구원과의 인연은 2007년 김장 봉사를 시작으로 유성구 재가 장애인들을 위한 나들이, 장학금사업, 장애인하모니합창단 등 넓은 영역의 장애인복지사업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오랜 시간 동안 유지하고 있다.

이명순 관장은 "후원금과 한수원 임직원분들과 복지관 직원들의 직접 참여 덕분에 장애인 가정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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