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심평원, 학교 밖 청소년에 '희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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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심평원, 학교 밖 청소년에 '희망' 선물

  • 승인 2025-12-07 12:31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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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5일 청사 내에서 동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한기대 제공)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직원들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후원자 역할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심평원은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심평원 청사에서 '동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에게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쉐어링' 동호회 활동비와 자발적인 추가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기금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를 찾고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주성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 직무대리는 "직원들이 활동비를 아끼고 개인적인 후원까지 더해 마련한 기부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미래를 향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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