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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 여성 집단상담으로 상담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나를 안아주는 시간'은 중년 여성들이 겪는 부부와의 갈등, 불안과 감정의 변화를 이해하고, 자기돌봄을 실천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집단 상담을 통해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놓쳤던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자는 "갱년기는 단순한 변화의 시기가 아니라 또 다른 성장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위로하고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말했으며, 다른 참가자들은 "갱년기 이후 오랜만에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마음이 가벼워지고 용기가 생겼다" 등 긍정적인 후기를 전했다.
서천군가족센터 이현희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갱년기 여성들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마음회복 프로그램이 되었길 바란다." 밝혔다.
조몬티타 명예기자(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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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