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은 체중을 5킬로그램 감량하고, 소홀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하루 30분 동안 실내 자전거를 타는 계획을 세우고 1분 안에 행동에 나서는 습관을 만들기로 했다. 이는 처음에는 쉽지 않지만 꾸준히 하면 뇌가 새로운 습관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갱년기를 슬기롭게 준비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이 여성도 남은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배워가며 건강한 습관을 완성하고자 한다. 독자들도 새로운 시작을 위한 도전에 동참해보기를 권한다.
갱년기를 맞아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은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운동 등 긍정적인 습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려는 노력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런 변화를 통해 독자들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꿈꾸길 바란다.
조현정 명예기자(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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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