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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커리어멘토단 현직자 멘토링 캠프(공기업) 기념촬영 모습./부경대 제공 |
이번 캠프는 공기업에 취업해 현직에서 활약 중인 졸업생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공사 및 공단에서 근무하며 '부경커리어멘토단'으로 활동 중인 졸업생 5명이 멘토로 나서 후배들의 취업 준비를 도왔다.
프로그램은 동기부여 특강을 시작으로 맞춤형 취업 전략 수립, 희망 공기업 탐색, 직무 및 산업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직자 멘토들의 실제 직무 경험과 업무 내용을 공유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취업 준비를 위한 경력개발 로드맵을 작성해보는 등 실습 중심의 과정이 진행됐다.
한편,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사업 운영기관으로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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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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