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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병오년 새해 신년 참배 행사./양산시 제공 |
이번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새해를 맞아 대도약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포함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내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렸다.
나동연 시장은 참배를 마친 후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2026년을 양산 대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이번 참배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시정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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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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