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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회 포스터./ 고리원자력 제공 |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2026년 1월 고리 시네마데이 상영작은 배우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이 주연을 맡은 남대중 감독의 영화 '퍼스트 라이드'다.
어릴 적 친구들이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영화 상영회 관람객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15일 목요일 16시와 19시 두 차례 상영한다.
고리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16시와 19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영화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051-726-2842)로 하면 된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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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