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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불산휴양단지 숲속의 집 전경 |
이 사업은 성불산 자연휴양림 숙박객에게 숙박비의 30%를 괴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대상은 법정 공휴일 전일을 제외한 주중(일요일부터 목요일) 숙박객으로 한정된다.
특히 환급된 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 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에 군은 올해도 성불산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기존과 동일한 방식·혜택으로 이 사업을 시행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말과 성수기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비수기 체류 수요를 높이기 위한 이 사업은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설관리사업소 휴양단지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괴산군과 충북도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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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