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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읍과 도안면 이장 113명으로 구성된 연합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군정 전반에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이날 총회에서는 올 한해 연합회 운영 방향과 군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소통 강화,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 확대에 뜻을 모았다.
안 회장은"앞으로도 지역 발전은 물론 이장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내실 있는 연합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이장연합회는 2025 증평군민의 날 주민화합 행사를 기획·추진하며 지역공동체 결속에 기여했고 인삼골축제에서는 농악 공연을 선보이는 등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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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