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대한적십자 예천지보면’ 방문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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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대한적십자 예천지보면’ 방문단 방문

  • 승인 2026-01-25 10:54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대한적십자 예천지보면’ 방문단 방문.
수원특례시의회가 자원봉사 공유를 위해 '대한적십자 예천지보면' 방문단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가 25일 자원봉사 공유를 위해 '대한적십자 예천지보면'에서 수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24일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이재식 의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방문을 마친 대한적십자사 예천지보면 회원들은 "자원봉사 현장과 의회 운영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예천군 지보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수원=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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