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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사 전경 |
기업들은 기업 SOS 넷을 통해 공장 설립, 판로 개척, 수출, 시설, 환경 등 기업 운영 전반 애로사항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관계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단계별로 실질적인 해결을 지원한다.
지난해 시는 총 420건의 기업 애로를 처리하여 시설·환경 분야에서 다수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각종 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 운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는 기업 SOS 넷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지속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기업 현장의 애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지원을 지속 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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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