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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물가지수 자료.(천안시 제공) |
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천안시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 상승했으며, 최근 2년간 2% 이내의 상승률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물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러한 안정세를 고착화하기 위해 외식 및 개인서비스 물가 안정을 주도하는 착한가격업소를 기존 121개소에서 165개소까지 확대하고, 이를 위해 총 2억7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규모 시설 개선, 업종별 맞춤형 물품 지원, 상·하수도 요금 감면, 위생·방역 지원 등 7개 분야의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을 이루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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