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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수영구 청사 전경./수영구 제공 |
선발된 5명의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스마트도시과 김태회 주무관은 '공간 조성부터 상설시장 추진까지, 망미종합시장 재생의 실행 모델을 만들다'로 소멸 위기의 전통시장을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환하고자 노력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우수는 가족행복과 신미라 주무관의 외국인의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반영한 문화 콘텐츠 제작 '수영구 글로벌 문화 알림단' 운영과 문화예술과 황욱진 주무관의 '신규 문화 콘텐츠 발굴을 통한 수영구 문화 활성화 추진'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려는 행정지원과 김도윤 주무관의 '제1회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가족행복과 조명호 주무관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어린이집 A.I. 푸드스캐너 설치·운영 시범 사업 추진'이 선정됐다.
수영구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적극 행정이 활성화되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승진 가점, 대우공무원 선발기간 단축, 포상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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