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라이즈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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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라이즈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

2026학년도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계획 등 심의

  • 승인 2026-02-05 17:18
  • 수정 2026-02-05 17:29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우송대
우송대는 4일 오전 11시 우송관 502호 회의실에서 'RISE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우송대 제공
우송대는 2월 4일 'RISE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학년도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계획과 모듈형 교육과정 설계안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회의에는 정병현 사업단장을 비롯해 교내 주요 보직 교수 등 14명이 참석해 라이즈사업 단위과제로 추진 중인 현장 인재 양성 교육과정의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 4i ICC 분야 교육과정이 지역 산업체 수요 조사·분석 결과를 실제 교육 콘텐츠 개발에 적절히 반영됐는지 검토하고 성과지표 달성 현황과 이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외식조리학부 외식·조리경영전공의 'CJ푸드빌 국내반' 교육과정과 자유전공학부 글로벌시니어케어 자기설계전공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과정, 지역 특화산업 연계를 강화한 모듈형 교육과정 설계안 등이 상정됐다. 위원들은 해당 교육과정이 공통·기초·심화·실습 단계로 구성된 기업 맞춤형 실무교육 체계인지 여부를 심의하고 이를 승인했다.

정병현 사업단장은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산학협력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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