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예산군 청사 |
군은 국립공주대학교와 ▲직업상담사 ▲인공지능(AI) 활용 지도사 ▲아로마테라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 변화하는 직업 환경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했다.
또한 충남도립대학교와는 지역 수요와 생활밀착형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타로자격증 ▲파티플래너&공간연출지도사 ▲자개공예 ▲유품정리사 양성 과정을 운영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현장 적용 능력과 직무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의 자격증 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40여 명이 실제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과 지역 산업 수요를 연계해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과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성과를 창출했다"며 "2026년에도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맞춤형 전문 자격 과정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