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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인천시와 부평구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평구는 업무 보고회에서 ▲부평지하도상가 활성화(노후 CCTV 정비, 출입구 개선, 공간 재설계) ▲캠프마켓 부지 활용(주민편의시설 조성, 임시주차장 설치, 일부 구간 개방) ▲기부채납공간 내 전시장 및 시민소통공간 조성 ▲경로당 내진 보강 ▲전통시장 CCTV 통합 연계 ▲혁신센터 조성 등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어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 '생생톡톡 애인소통' 행사에서는 2026년도 인천 시정 운영 방향 설명과 함께 구민들의 건의사항에 시장이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은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역점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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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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