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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양산시 제공 |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곽종포 시의회의장, 시민단체 회원,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황산마을과 범어신도시 상가, 새들천 등 주민 생활 중심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청결 활동을 넘어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도시 활력 제고 차원에서 마련됐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정성 어린 활동이 모여 깨끗하고 활기찬 양산을 만들게 돼 기쁘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가족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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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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