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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훈 고창군의회 의원. /임종훈 의원 제공 |
임 의원은 "군민 여러분의 짐을 등에 지고 군민 여러분의 응원을 자양분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겠다"며 "군민이 기쁠 때나 힘들 때, 슬플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참 일꾼이 되기 위해 뛰고 또 뛰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받은 지게는 손재주가 좋은 부친이 며칠에 걸쳐 정성껏 만든 것으로 막내아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뜻이 담긴 의미 깊은 선물이다.
임 의원은 "명절 선물치고는 무거운 선물이지만, 그 무게만큼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며 "늘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특히 임 의원은 '선우후락(先憂後樂)'의 자세를 강조했다. 그는 "신이 제게 주신 능력을 오직 군민의 최대 행복을 위해 쓰겠다"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의 고민을 지게에 담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의정활동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작은 민원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임종훈 고창군 의원은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며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 증진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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