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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 정문. |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 전국 평균 합격률은 95.4%로 집계된 가운데, 한국교통대 간호학과는 응시자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지도학생제를 기반으로 한 학업 관리의 결과로 평가된다.
학과는 국가시험 대비 취약 교과목 보완 특강과 기본 개념 이해 중심의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학습 성취도 향상에 힘써왔다.
진주혜 간호학과장은 "학생들이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며 꾸준히 준비해 온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며 "현장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간호학과는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운영하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간호 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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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