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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동문1동에서는 2월 25일, 지난 1월 열린 '2026년 시민과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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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동문1동에서는 2월 25일, 지난 1월 열린 '2026년 시민과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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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동문1동에서는 2월 25일, 지난 1월 열린 '2026년 시민과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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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동문1동에서는 2월 25일, 지난 1월 열린 '2026년 시민과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 동문1동에서는 2월 25일, 지난 1월 열린 '2026년 시민과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동문1동 동장과 동 직원, 관련 부서 담당자, 건의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첫 일정으로 참석자들은 농업인협업공간 조성 예정지를 찾아 지역 농업인들의 정보 교류와 공동작업이 가능한 복합 거점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단순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식과 공간 구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현장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앞 바닥신호등 설치 요청 대상지를 방문해 보행환경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어르신 등 보행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바닥신호등 설치의 필요성이 공유됐으며, 교통 안전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강조됐다.
또한 잠홍동 공동묘지 부지를 둘러보며 체계적인 정비를 통한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편익 증진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이 과정에서 이완섭 시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사업 방향을 설정할 것을 주문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환경 정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동문36통과 38통 경로당 방문으로 마무리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과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책상 위에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감하며 해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신속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시민과의 대화 이후 건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점검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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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