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국회의원, '서산, 태안읍·면·권역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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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국회의원, '서산, 태안읍·면·권역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성료

4일간 총 12회 개최… 주민 5천여 명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의견 청취

  • 승인 2026-02-28 11:0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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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이 2월 27일 서산시 운산면·해미면·고북면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올해 '읍·면·권역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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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이 2월 27일 서산시 운산면·해미면·고북면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올해 '읍·면·권역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이 2월 27일 서산시 운산면·해미면·고북면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올해 '읍·면·권역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2월 5일과 10일, 23일, 27일 등 총 4일간 진행됐으며, 하루 3회씩 모두 12차례 열렸다. 이 기간 동안 약 5천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성 의원의 지난 한 해 의정활동 성과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오전 10시 운산면 주민자치센터, 오후 1시 30분 해미농협, 오후 3시 30분 고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차례로 의정보고회가 열렸으며, 하루 동안에만 약 1천여 명의 주민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회 활동 전반과 지역 관련 성과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생활 민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성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추운 날씨에 주민들께서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도록 읍·면별 또는 권역별로 직접 찾아뵙는 방식을 선택했다"며 "한 분이라도 더 많은 주민을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 여러분과 진솔하게 소통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직접 찾아뵙는 의정보고회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장으로서 국방·안보 현안은 물론, 서산·태안 지역의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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