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해미면, 공직자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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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 공직자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 '구슬땀'

이태주 면장·직원들 삼송리서 감자심기 봉사… 지역 상생 실천

  • 승인 2026-03-03 10:2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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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은 지난 2월 27일 삼송리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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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은 지난 2월 27일 삼송리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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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은 지난 2월 27일 삼송리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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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은 지난 2월 27일 삼송리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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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은 지난 2월 27일 삼송리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 해미면은 지난 2월 27일 삼송리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태주 해미면장을 비롯한 면 직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농가를 돕기 위해 감자심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밭을 정리하고 고랑을 만든 뒤 씨감자를 심으며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아직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직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현장에서는 웃음과 격려가 오가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작업이 진행됐다. 특히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과 함께하는 공직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태주 해미면장은 "작은 힘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해미면은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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