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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대전후원회 정기총회 단체사진 |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와 초록우산 대전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1만5069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총 38억 5000여만원의 후원금품을 모금하고 지원하는데 함께 해 지역인재양성, 가족돌봄아동, 이주배경아동,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보호아동과 사각지대 아동을 보살피고, 특히 제1회 초록우산 나눔마라톤, 산타원정대 소원선물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나눔문화 조성에도 함께 했다.
이신재 초록우산 대전후원회장은 "많은 대전시민들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후원회 활동을 활성화하고 어린이가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을 연계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주셔서 항상 든든하다”며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또 “올해 창립 78주년을 맞은 초록우산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1981년부터 대전시로부터 불우아동후원사업을 위탁받아 45년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후원금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결연후원, 일시후원, 기업후원 등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후원 방법과 참여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 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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