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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과 우수 중소기업을 매칭해 실질적인 경력 형성을 돕는 핵심 일자리 정책으로, 선정된 인턴에게는 최대 3개월간 월 215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한솔제지, 신화인터텍 등 관내 우수기업 60여개사로 제조, 디자인, 경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청년인턴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실제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채용 연계 프로그램"이라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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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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