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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동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웅진동행정복지센터 제공) |
웅진동(동장 노성자)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 ▲사랑의 패딩 지원 사업 ▲저소득 어르신 보행 보조기 지원 사업 ▲알밤모찌 떡 만들기 체험 등 총 6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심재승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성자 웅진동장(공공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희망이 가득하고 따뜻한 웅진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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