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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북전문대) |
10일 대학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학생 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사 문화를 확산하고 밝고 활기찬 캠퍼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은 매 학기 CS 인사캠페인을 운영하며 친절과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학 공동체 문화 형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개강 첫 주 총학생회와 재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대학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아침 인사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학생들은 '안녕하세요'라는 짧은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환영하고 새로운 학기의 시작을 함께 나눴다.
총학생 회장 박수빈(간호학과 2학년)은 "짧은 인사 한마디가 학우 간의 벽을 허물고 활기찬 캠퍼스 분위기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인사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일상 속 문화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최재혁 총장은 "인사는 공동체를 연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소통의 시작"이라며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통해 건강한 대학 공동체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영주=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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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