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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분야는 인삼과 약초를 활용한 식품, 화장품, 생활소비재 등 신제품 개발과 간편식·소포장 제품 등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이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 소재 인삼·약초 제조가공 소공인 및 중소기업으로 총 18개 내외 업체를 선정해 자부담을 포함해 업체당 최대 22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자부담은 동일 사업 참여 이력에 따라 비율이 차등 적용해 신규 참여 기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 부담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사업 신청 기업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평가 항목은 상품성, 시장성, 수익성, 예산 적정성 등이다.
선정된 기업은 협약 체결 이후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개발된 제품은 금산세계인삼축제 및 국내 식품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전시·홍보돼 제품 시장성을 확인하고 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산업진흥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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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