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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는 4월1일 시·구 문고회장과 임원, 문고지도자 40여명과 함께 경북도청 및 안동 일대에서 2026 길위의 인문학 '저항의 시와 선비의 정신을 잇는 안동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제공 |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회장 진춘식)는 4월1일 시·구 문고회장과 임원, 문고지도자 40여명과 함께 경북도청 및 안동 일대에서 2026 길위의 인문학 ‘저항의 시와 선비의 정신을 잇는 안동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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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는 4월1일 시·구 문고회장과 임원, 문고지도자 40여명과 함께 경북도청 및 안동 일대에서 2026 길위의 인문학 '저항의 시와 선비의 정신을 잇는 안동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제공 |
이날 경북도청 1층에 설치된 북카페를 방문해 경북새마을문고 활동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고, 유교문화의 부흥을 이끈 퇴계 이황 선생의 '도산서원'을 방문해 퇴계의 품격과 학문을 공부하는 선비의 자세를 잘 반영한 건축물을 관람하고, 유교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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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는 4월1일 시·구 문고회장과 임원, 문고지도자 40여명과 함께 경북도청 및 안동 일대에서 2026 길위의 인문학 '저항의 시와 선비의 정신을 잇는 안동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제공 |
이어 일제 강점기 대표적인 저항시인이자 독립 운동가인 이육사 문학관을 방문해 대표작인 ‘절정’, ‘광야’, ‘청포도’ 등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의 삶과 문학을 일치시키며, 절제된 언어와 상징적 표현이 깃든 작품 세계를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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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는 4월1일 시·구 문고회장과 임원, 문고지도자 40여명과 함께 경북도청 및 안동 일대에서 2026 길위의 인문학 '저항의 시와 선비의 정신을 잇는 안동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제공 |
돌아오는 시간에는 오늘의 인문학 퀴즈 문제로 당일 탐방했던 유적지와 문인에 대한 문제를 제출해 정답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진춘식 회장은 “저희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는 새마을작은도서관 운영, 알뜰도서교환전, 문학기행(문화탐방), 가족퀴즈대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등을 실시해 책읽는 분위기 조성으로 국민정서함양과 국민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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