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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언어장애인으로 구성된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의 자조단체인 손소리농아인봉사단이 지난 주말 올해 첫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제공 |
청각·언어장애인으로 구성된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은종군)의 자조단체인 손소리농아인봉사단(단장 이길순)이 지난 주말 올해 첫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농아인봉사단원 20여 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복지관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복지관 주변을 비롯해 목척교와 으능정이거리, 우리들공원 일대를 돌며 담배꽁초, 각종 쓰레기와 오물 등을 치우고 거시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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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언어장애인으로 구성된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의 자조단체인 손소리농아인봉사단이 지난 주말 올해 첫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제공 |
이길순 단장은 "올해 첫 봉사활동을 계획대로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청각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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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언어장애인으로 구성된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의 자조단체인 손소리농아인봉사단이 지난 주말 올해 첫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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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언어장애인으로 구성된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의 자조단체인 손소리농아인봉사단이 지난 주말 올해 첫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제공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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