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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호 부산시의원이 3일 동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첫 행보로 4일 오전 집중호우가 내린 동구 동천 일대를 방문해 수위를 점검하며 현장 안전 행보를 본격화했다.(사진=강철호 의원 페이스북) |
강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그간의 소회를 밝히며, 4월 6일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 "지역 안전이 최우선"… 현장 점검으로 시작한 예비후보 행보
강철호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인 4일,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동천 수위 등 재난 취약 현장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역의 안전은 가장 먼저 지켜져야 할 책무이며, 재난 방지는 예방이 우선이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 철학을 분명히 해 구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 시의회 운영위원장 경험 바탕… "동구 위해 뚝심 있게 일할 것"
그동안 부산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47명 시의원의 의정 활동을 이끌어온 강 예비후보는 그간의 경험을 동구 발전에 쏟아붓겠다는 각오다.
그는 "그동안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제는 국민의힘 기호 2번 동구청장 예비후보로서 동구의 미래만 보고 황소처럼 뚝심 있게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4월 6일 출마 기자회견… 본격적인 선거 가도 돌입
강 예비후보는 6일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과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의회 요직을 거친 검증된 실무 능력과 특유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동구 정가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지 지역 유권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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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