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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 취업진로처가 운영한 'NCS 이론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이 게이미피케이션 기반의 액션러닝 수업을 통해 직무 역량을 다지며 취업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사진=경성대 제공) |
경성대 취업진로처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의 직무기초역량 향상을 위한 'NCS 이론 특강'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3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부탁해' 시리즈 2탄으로 기획돼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등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게임과 실습 병행해 교육 몰입도 극대화
이번 특강은 총 6회차에 걸쳐 액션러닝과 그룹 활동 등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WINWIN 전략 게임 △연산능력으로 부자되기 △게이미피케이션 활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NCS 개념을 쉽게 풀어냈다.
참여 학생들은 "NCS 역량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조직문화와 직장 내 관계에 대해 현실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로 취업 지원 강화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특강의 성공적 운영을 발판 삼아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대학 측은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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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