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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박성만 ,최영섭,송명달,유정근 예비후보.=중도일보 권명오 기자. |
박성만, 송명달, 유정근,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 4인은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여론 조사기관 편향성 논란과 불법성 시비로 신뢰를 잃었던 조사기관이고 조사 방식 또한 착신 전환을 통한 조직적 개입에 매우 취약한 방식으로 했다" 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여론조사는 대부분 무선 위주의 현대적 조사방식인데 2차례 진행된 영주시장 여론조사는 구시대적 유선방식을 고수해 민의 왜곡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고 지적했다.
이들은 "공천 방식 발표를 앞둔 과정에서 시민과 당의 눈과 귀를 가리는 대세몰이를 엄중히 경계한다" 고 성토했다.
이어 "영주경찰서와 영주 선관위는 이번 여론조사의 기획 과정, 정보 유출 여부, 조직적 유선전화 착신전환 개입 등 의혹에 대해 즉각적이고 철저한 수사와 조사에 착수해 달라" 고 했다.
영주=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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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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