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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 산불진화대원들이 산불 진화 차량 앞에서 산불 예방과 완벽한 진화 태세 확립을 다짐하며 단체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
시는 경남도에서 발표한 산불예방 평가 결과 예방활동과 기관협업 등 4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예방, 홍보, 기관장 관심도 등을 매달 반영해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시는 1월과 2월에 연속 1위, 3월에는 2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 전 공무원 현장 중심 예방 활동... 산림청과 강력한 협조 체계 구축
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시장을 비롯한 전 실국소 직원과 읍면동장, 이·통장까지 합심해 대비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해 산림청 산하 양산국유림관리소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산불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실전 진화훈련을 반복해 현장 대응력을 대폭 보완했다.
◆ 김해형 특수시책 발굴 주효... '산불 제로 도시' 목표 최선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가 정례화된 대응을 넘어 김해시 실정에 맞는 특수시책을 발굴하고 신속히 현장에 적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시는 '산불 제로 도시 김해'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빈틈없는 감시와 예방 활동을 지속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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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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