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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정관선 착공 등 '교통혁명'을 포함한 기장의 판을 바꾸는 정책 포스터를 제시하는 동시에 주말을 맞아 지역 내 현장을 찾아 구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승우 후보 페이스북) |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기장의 판을 바꾸는 7대 전략' 중 첫 번째인 교통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기장이 더 빠르게 연결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보다 실행으로 증명하는 후보가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정관선·기장선 등 철도 중심 교통망 구축
이 후보가 제시한 교통혁신의 핵심은 정관선 착공 시기 확정과 기장선 전담 TF 가동이다.
이를 통해 기장과 센텀, 울산을 잇는 '1시간 생활권'을 구축하고 부산형 급행철도(BuTX)를 연계해 기장에서 부산역까지 30분 시대를 열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놨다.
이 후보는 기업가 출신의 강력한 실행력과 의정 경험으로 검증된 정책 능력을 앞세워 기장의 교통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철도망 확충을 통해 지역 간 연결성을 높여 기장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 주말 현장 소통 행보... "결과로 보여주는 후보"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시장과 골목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살기 좋은 기장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들의 부탁을 가슴 깊이 담았다며, 작은 약속도 끝까지 지키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원전과 해양, 관광을 미래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기장의 변화를 끌어낼 것을 약속했다.
주말 늦은 시간까지 현장 의지를 다진 이 후보는 내일부터 더 희망찬 하루를 준비하겠다며 군민들을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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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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