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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군위군) |
이날 행사에는 남양 홍씨 후손과 지역 유림 등 70여 명이 참석해 고려시대 문신 홍관·홍언박 선생과 조선시대 문신 홍위 선생의 업적과 가르침을 되새겼다.
양천서원은 1786년 창건됐다가 1868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됐으나, 1926년 후손들에 의해 복설돼 지역 유교 문화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홍우주 회장은 "선조들의 고귀한 정신을 후손에게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문중 결속과 전통문화 계승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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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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