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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6년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1개 기업을 선정해 최대 1600만 원을 지원하며, 이 가운데 안전진단 200만 원, 시설개선 1400만 원이 포함된다. 시설개선 비용에는 기업 자부담 400만 원이 반영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최근 3년 이내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이나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제외된다.
지원기업은 5월 중 별도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 기업은 안전진단을 거쳐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영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를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영주=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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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