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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북도의회) |
이날 행사에 참여한 2·3학년 학생들은 의장과 도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회 운영 절차를 체험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3분 자유발언, 조례안 제안, 토론, 표결 및 의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익혔다.
학생들은 '청소년이 겪는 문제와 해결 방안'을 주제로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교복 자율화 및 피복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청소년 의회 교실은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돼 의사일정을 운영하며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의회는 앞으로도 체험형 의정 교육을 확대해 청소년의 민주시민 의식과 지역사회 이해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안동=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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