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최무선과학꿈잔치' 공연 모습. (사진=영천시 제공) |
행사장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체험 부스는 국립대구과학관,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 등 다양한 유관기관에서 운영했다.
어린이들은 국립대구과학관의 '찾아가는 과학관' 등 각 기관의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또한 댄스·마술 공연, 각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은희 작가 초청 강연은 과학을 일상과 연결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돼 과학을 보다 가깝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작가는 APCTP(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선정 과학도서 '엄마 생물학'의 저자다.
영천=김규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규동 기자






